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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Re:단감나무 그늘에서 맛있는 점심을..
Date : 2011-08-09
Name : 강창국
Hits : 2458







생전 첨 뵙는 분이었지만 한 고향이라 그런지 따뜻한 감정을 느낀 것 같아요..


집에는 잘 돌아가셨죠..!




항상 바쁘게 살다보니 누가 방문 하셔도 맘 편하게 시간을 나누지 못하고 살고있죠?


그냥 그렇게 살아가는 것이 이제 저의 생활이 되어 버렸습니다,




오늘도 아침부터 창원시 농업기술센터, 북면농협을 다니고
또 창원시에서 유치원생들이 농촌 체험활동을 하려 왔습니다,




낼 하동군에서 단감 와인만들기 체험이 예약되어 있고..오후 3시엔 대전광역시 소상공인 진흥원에서 프리핑 예약이 되어 있습니다,




모레는 장유중학교, 다음날은 싱가폴에서 팜스테이오는 팀이있고...정신없죠....


매일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항상 내 삶이 바로 가는지 고민이 되네요,




포근한 고향 누나다보니 어이없게도 속에 말을 하게되네요,


끝없는 도전과 나와의 싸움이 그냥 생활이 되어 버렸답니다,




아무리 고생스러워도 고향의 아침은 저에게 새로운 힘을 주는 군요,


든든한 선 후배님들의 관심과 격려는 더욱 힘을 내게 합니다,




열심히 해서 꼭 대한민국 최고의 농촌만들기에 최선을 다 할게요,


그때까지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글구...낼 모레는 출장과 행사가 넘 많이 겹쳐 시간이 부족하고 12,13,14일은 저희 농장식당의
체험객이 40명 이내라서 같이 식사를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시간이 되시면 꼭 방문하세요..


점심때 호박잎 쌈에 풋 고추..그리고 깻잎 장아찌로 맛있는 시골밥상 준비할게요,




인간의 숨결과 고향의 정이 피어나는
단감나무 그늘에서 기다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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