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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Re:하루를 보내고 좋은 인연이 되었어요.
Date : 2012-01-31
Name : 강창국
Hits : 1838







그리움, 그 헤아릴 수 없는 깊이처럼..


고향을 사랑하고 농촌을 아름답게 기억하는 님이있어




하루의 피로가 일순간 쏟아지는 이순간도


옷깃을 세우게 하는 이겨울 칼바람도




그저 따뜻하게 느낌니다,




가까이있어 자주 오시고 그냥 우리집..


그리운 친정집 그렇게 생각하세요




님이 오시길 대문 크게 열고 항상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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